마약을 운반한 사람들(마약 운반책)이 직원들의 모습에 대한 진술과
실제 직원들을 CCTV로 확인한 결과가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힘 유상범 의원의 주장인데,
예를 들어 2024년 1월 27일,
세관 제복을 착용한 a와 b가 입국장 2층부터 그린 라인을 따라 공항 밖 택시 승강장까지 안내했다 운반책이 진술했으나
cctv확인 결과 a는 그 날 연가로 근무하지 않았고 b는 사복 근무였다 것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또한 당시 그린라인은 있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잘 모르는 느낌인데
확인해달라는 유상범 의원의 요구에 답을 명확히 하는 느낌이 아니었다.

지금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백해룡 경정은 국정원이 공항을 열어준 증거라고 주장했고
뉴스토마토에 출연해 내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통령실이 개입한 정황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실관계가 다르므로 백해룡 경정의 주장은 망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관세청장은 성실히 수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XDJMWp8CCw
천하람 의원도 백해룡 경정의 진술이 망상이라고 관세청장을 압박했다.
김건의 윤석열은 그런 것을 통제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 증거라고 하며
그래서 관세청 직원들을 조사하는 것은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말했다.
댓글을 단 누리꾼들은
그래도 어떻게 세관 협조 없이 그 많은 마약이 국내에 들어올 수 있냐며 반박했다.
유엔에서도 마약 운반책은 세관 공무원이 연류되었다는 거짓 진술을 하기도 한다고 경고장을 주었다.
따라서 백해룡 경정이 혹시 마약 운반책에게 속은 게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Tos6A6W8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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