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60대 성욕 고민한 여성 이야기

lovet 2025. 10. 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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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 사랑도 너무도 만족스럽던 남편이 바람을 펴 헤어지고 이혼하고,

 

다시 자신을 만족시켜줄 남자를 찾아 헤메던 중 겨우 만났으나

 

외모와 육체는 만족스럽지만 

 

경제가 너무도 모자랐다고 합니다. 

 

자신은 일을 하고 있지만 큰 돈을 버는 직업은 아니고... 

 

낮에는 근심, 밤에는 만족의 고민을 계속 하고

자녀나 주변 지인은 헤어지라고 하고... 

하지만 이 여성 분은 남성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음은 헤어지려해도 몸과 마음은 자꾸 이 남자를 부른다고 합니다.

결론은 성욕때문인데요... 

과연 잘못된 것일까요? 

 

유럽에서는 100세까지도 성관계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데

사회의 시선은 편견이 많다죠. 

편견때문에 억누르고 사는 사람도 있고... 

 

유럽에서 한 조사에 의하면 여성 시니어들이 1년에 한 번 이상 하는 사람이 3000명 중 1500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있건 없건 그랬다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다른 이들의 몸을 안 빌리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한국에선 그것마저 타부시 합니다. 

 

그런 편견을 뚫고 

성인용품점에는 시니어분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시대가 많이 변한 것이죠. 

꼭 사람을 통해 만족을 얻으려고 하면 너무 많은 부작용과 부담이 생깁니다.

반려도구를 사용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일본같은 경우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여성도 많은데

한국은 색안경을 끼고 나이들어서 꼭...? 이러면서 편견을 가지죠.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주로 남성은 70대, 여성은 무한대라고 합니다. 

반드시 몸 만이 아니라 여러 경로로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이죠. 

 

주로 어떤 순간에 성적 만족도를 충분히 느낀 여성은 더욱 그것을 추구하게 되고

그럴 권리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처음 이혼한 남편은 아마도 여성의 성욕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혼자 있으며 편함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부부간 소통을 통해 조절이 필요하기도 한 거죠. 물론 한국에서는 무척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남편과 조절하고 나머지는 자위나 도구 등을 활용해 해결했다면, 

이혼까지는 가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욕구를 충족시킬 사람을 만나는 것만을 목표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 문화 등 다른 것들에도 눈을 돌리고 

욕망은 적절히 다른 방법으로 채우면서 또 사람과이 욕망도 해결해가면 좋을 것입니다. 

 

욕망때문에 헤어지지 못하는 일. 이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발달한 과학과 문화가 있는 것이 인간이니까요. ^^ 

 

 

한국 시니어  TV 김현숙 성상담 전문가: 

https://www.youtube.com/watch?v=9iuJ2Eqo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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