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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색보정의 모든 것.

lovet 2025. 10. 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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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보정하느냐에 따라 영상의 느낌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색보정은 촬영 때 부터 계획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촬영을 로그촬영 방법을 택하게 된다. 

 

https://lovet.tistory.com/36

 

파나소닉 루믹스 카메라의 로그촬영, V-log 촬영이란? +lumix s1/s1h

파나소닉 루믹스 카메라의 로그촬영, V-log 촬영이란? +lumix s1/s1h​V log란 말에는 완전히 다른 두가지 뜻이 있다. 1.비디오로그의 약자로서 블로그처럼 동영상 비디오로 자신의 일상 등을 기록하는

lovet.tistory.com

 

소니 카메라: 

소니 카메라 a7m3부터 그 이상 급에는 로그가 거의 장착되어 있다. 

주로 낮이 많은 촬영에 쓰인다. 

Slog3라고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고 

카메라 메뉴-->픽처프로파일-->PP8(이 Slog 3이다.)

어떤 A7계열의 카메라든 픽처프로파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을 선택하면 뷰파인더 좌측 하단에 pp8이 조그맣게 표시되어 있을 것이다. 

 

Sony Slog 3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8비트 이상의 카메라는 이후 비트수도 설정하는 '녹화설정"이 있지만 

A7m3는 자체가 8비트라 설정이 없고 녹화설정(이미지 비트 수)으로 가면 24P 100M등만 있다.

필자가 선호하는 세팅이다. 파일형식(이미지 사이즈와 파일 형식)은 XAVC 4K로 나는 설정한다. 

 

촬영 시에는 노출값을 신경써서 정노출보다 밝게 촬영한 후 보정에서 어둡게 하는 방법을 쓴다.

인물 촬영시에는 인물 피부를 중요시하면 된다. (지브라 세팅을 51~55 정도로 해서 얼굴에 지브라가 많이 생기도록 세팅하며 촬영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 

ISO는 640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므로 놀라지 말기를!

 

Slog 3세팅과 촬영, 밝기 조절:

https://www.youtube.com/watch?v=Fpz5tlpP-Do

 

 

파나소닉 카메라: 

포토 스타일(소니의 픽처 프로파일에 해당)로 가서 Vlog L을 선택해 준다. 

Gh5는 10bit를 지원하므로 Moton Pic. Rec Quality(소니의 녹화설정 + 파일 형식)을 10bit계열로 한다.

4k 10bit 150M 24P가 있다. 이 때 가능한 메모리카드인지도 실험을 통해 알아야 한다. 

 

메모리 카드에 대한 상식: 

https://blog.naver.com/kwawoo1/220935607267

 

촬영시 이 카메라도 지브라 세팅을 51~55 정도로 해서 얼굴에 지브라가 많이 생기도록 세팅하며 촬영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

 

파나소닉 Gh5의 로그 세팅: 

https://www.youtube.com/watch?v=JZ0mN4pCHH8

 

캐논은 C로그이다. 

 

편집에서는 ... 

색공간(감마 커브)은 색상 명도 채도의 범위인데 

색공간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유튜브, 티브이, 영화는 Rec 709라는 색공간을 사용하게 된다.

Rec 709에서 감마커브는 2.4를 사용한다. 다이나믹 레인지로서 가장 어둡고 가장 밝은 곳을 표현하는 섬세한 정도이다. 

소니의 컬러모드는 S-Gammut3 cine이고 블랙매직 시네마 카메라는 로그 모드를 Film으로 해 놓고 촬영하는데 

컬러모드는 Film Gen 5(색 표현 방식/모델),  컬러 스페이스(컬러모드가 표현 가능한 범위) 는 Wide Gamut Gen5 이다. 

 

감마 커브(감마 곡선), 컬러모드(색상모델)와 컬러스페이스(색공간): 

https://lovet.tistory.com/159

 

최종 색공간은 어차피 709이지만 카메라에서는 최대한 넓은 색공간으로 촬영하게 되면 나중에 709로 좁혀지더라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2k로 상영한다 해도 원본은 4k로 촬영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Lut 는 Rec 709가 아닌 색공간(컬러 스페이스)를 709로 빠르게 변환해 주는 플러그인인 것이다.

Lut도 종류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다빈치의 경우 컬러 메니지먼트에서 컬러 사이언스는 Davinci YRGB로 하고 

타임라인 컬러스페이스는 Rec.709가 아니라 Rec.709 2.4로 해 주는 것이 좋다. 

 

소니  A7m3 S log 3로 찍은 것의 가장 유명한 Lut은 Alister V-Look S-Log2/3 Lut이다. 

소니 웹사이트에서 다운 가능하다. 

또 어떤 분의 구글 드라이브에도 올라가 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2iHtXz2UCBHC6qUUnfwb6AOjptQk2Zdk/view

 

Lut마다 조금씩 다르니 내가 기본 잡을 때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내가 조정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Lut  없이도 내가 직접 조정할 수도 있다. 

 

따라서 넓은 색공간에서 조정을 한 후 Rec709로 내린다는 개념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빈치는 노드를 추가하며 작업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색공간(Lut을 적용한) 노드 이전에 다른 노출, 콘트라스트, 색온도, HDR등이 위치해 있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가장 색공간이 큰 다빈지 가못을 사용해서 조정을 한 후 Rcc 709로 내리는 것이 좋다. 

 

효율적인 색보정을 위해서는 

참고로 8비트 카메라로 로그촬영해서 색보정을 하면 좋지가 않다.

적어도 10비트 카메라로 찍는 것을 권장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4j2e9yyPL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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