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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륙의 민족들. 한족과 한민족. 일본민족과 한국 민족

lovet 2025. 4. 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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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족과 한민족은 다른 거 알고 계신 거죠? 

한족은 중국이 정한, 자신들의 주된 민족을 일컷기 위해 만든 용어이고요, 한민족은 과학적 사회적 분류에 원래 있는 고유 한국의 피를 가진 민족라고 합니니다. 

사진_픽사베이

한민족과 중국 대륙을 거쳐간 여러 민족들과의 혈연 관계는 전쟁, 교류, 이주, 문화 전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얽혀 있습니다.

 

현존하는 민족: 예맥(한민족), 만주, 몽골족 -->한국인의 유전자 구성 요소. 

 

예맥(濊貊) 계통은 고조선,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등 한민족의 직접적인 조상입니다. 만주와 한반도 북부에 걸쳐 분포했으며, 초기 한민족 형성의 가장 중요한 뿌리입니다. 현재 한국인이 그 후예들로 생존해 있습니다. (고대 중국은 동쪽이 오랑캐라는 개념으로 '동이족'이라 부르기도 했지만 이건 정식 민족 명칭은 아닙니다.)

 

만주족(滿洲族) 은 숙신(肅愼) - 읍루(挹婁) - 물길(勿吉) - 말갈(靺鞨) - 여진(女眞) 이라 불리며 내려온 민족으로 만주 동부와 연해주 지역에 거주했던 퉁구스 계통 민족입니다. 말갈은 고구려와 발해의 주요 구성 민족 중 하나였습니다. 여진은 발해 멸망 후 만주에 금(金)나라를 세우고 고려, 조선과 대립했습니다. 만주족은 여진족의 후예로, 후금(後金)을 거쳐 청(淸)나라를 세워 중국 대륙 전체를 지배했습니다. 병자호란 등 조선과 전쟁을 치렀고, 정치·문화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습니다. 현재는 만주족(만족, 滿族)**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 생존해 있습니다. 주로 랴오닝성(요녕성), 지린성(길림성), 헤이룽장성(흑룡강성)에 거주하며, 베이징에도 분포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중국이 조상이라 정해 놓은 한족(漢族)과의 동화 정책 등으로 만주어 사용자는 극소수이며 문화 정체성도 많이 희미해진 상태입니다.(만주족 역시 중국은 동이족이라 불렀습니다.) 

 

몽골(蒙古)족은 3세기 칭기즈칸이 통일하여 거대한 몽골 제국을 건설하고 고려를 침략하여 약 100년간 간섭했습니다(원 간섭기). 이 시기 고려의 정치, 사회,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공녀나 환관 징발 등을 통해 혈연적 교류도 일부 있었습니다. 현재 몽골족(몽고족, 蒙古族)**은 **몽골 공화국(외몽골)**과 **중국 내몽골 자치구(내몽골)**를 중심으로 생존해 있습니다. 러시아의 부랴티야 공화국, 칼미키야 공화국 등에도 분포하며 고유 언어(몽골어)와 문화를 비교적 잘 유지하고 알파벹은 러시아 알파벹을 사용합니다. 

 

사라진 민족 : 흉노, 선비/거란 족. -->비교적 한민족과 유전자 구석이 약한 민족 

 

선비(鮮卑)족은 흉노 이후 몽골 고원과 만주 서부에서 세력을 떨친 유목 민족입니다. 고구려와는 초기부터 경쟁, 교류했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북중국에 북위(北魏) 등 여러 왕조를 세웠고 고구려와 약간 동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중국 북부의 **한족(漢族)**에 동화되며 사라졌습니다. 

거란(契丹)족은 선비족의 한 갈래에서 나왔다고도 하며, 10세기 초 요(遼)나라를 세워 만주와 북중국을 지배했습니다. 발해를 멸망시켰고, 고려와는 여러 차례 큰 전쟁(귀주대첩 등)을 치렀습니다. 요나라 멸망 후 흩어져 여진족, 몽골족, 한족 등에 흡수되며 사라졌습니다. 중국 내몽골 자치구와 헤이룽장성에 거주하는 다우르족(達斡爾族)**이 거란족의 후예라는 설이 유력하게 제기됩니다. 

 

흉노(匈奴)족은 기원전후 북방 초원을 호령했던 강한 유목 민으로 고조선과도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동아시아 민족 이동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민족과의 직접적인 혈연관계나 문화적 계승 관계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현재 '흉노'라는 이름의 단일 민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흉노족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유럽의 훈족(Huns) 형성에 영향을 주었거나, 돌궐(突厥)이나 다른 유목 민족의 형성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정설은 아닙니다. 

 

부계 유전자인 Y 염색체 및 모계 유전자 미토콘드리아(mtDNA) 분석결과에서도 한국인과 몽골족, 만주족 간의 유전적 연결고리가 확인됩니다. 특정 하플로그룹이 공유되거나 유사한 분포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국어, 몽골어, 만주어는 알타이어족 가설에 따라 묶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가설이랍니다 

사진_픽사베이

 

놀라운 사실은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은 몽골족 및 만주족과 비교했을 때 일본인과 더 높은 유전적 유사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지리적으로 한반도와 일본 열도가 몽골, 만주 지역보다 더 가깝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더 많은 유전자 교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본의 한국 식민지화 시도와 박해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렇게 한민족(예맥)은 고대부터 만주와 한반도를 중심으로 주변의 여러 민족들과 끊임없이 교류하고 때로는 갈등하면서 형성되어 왔습니다. 또한 일본과도 유전적 동일성이 높습니다. 

 

일본인이 조상은 기원전 400년, 일본으로 농업을 가지고 건너간 한국인들이라는 이야기:  차이나는 클라스: 

https://www.youtube.com/watch?v=WYFQL_JBWqs

(*불교 발생-기원전 500년)

 

유전자 검사해보고 놀라는 몽골인 유튜버: 한국인 유전자가 더 많아!!

https://www.youtube.com/watch?v=InV85ngdSQs

 

 

 

 

한국, 중국, 일본 유전자 동일성이 매우 높다는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b4nvin1gQ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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